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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자갈구에서 찾아온 여성. 한때는 겸손하고 꼼꼼한 조수였다. 지금은 온몸에 불길을 두른 채, 결연한 자세로 과거를 잿더미로 만들고 홀로 복수의 길에 오른다. 이제 수수께끼의 답이 불꽃과 함께 드러나고 있다… 다만 그 대가는 너무도 무겁다.

생일 2월 20일
특기 독서, 바느질, 수납 정리, 자료 정리
좋아함 책, 기계 말,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옷, 화초
싫어함 배신, 사치와 낭비

인상

진상을 꿰뚫어 보는 탐정나를 구원한 '왕자님'결말을 바꾸는 사람

정보

  • 붉은 장미 두 사람은 한때 어떤 의뢰를 주고받은 적이 있다
  • 더 많은 정보·Ⅰ 그녀의 세심한 관리 덕분에 폐기되었어야 할 기계 말이 지금까지도 움직이고 있다. 마치 또 다른 생명이라도 된 듯한 기적이다.
  • 더 많은 정보·Ⅱ 몸속의 불꽃은 여전히 타오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몸에 다시 적응해야 하며, 그것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다.

음성

  • 개인 어록 진실과 거짓, 선의와 위선… 이젠 더 이상 그런 것 때문에 헤매지 않을 거예요
  • 첫 만남 우리의 첫 만남은 동화 속의 한 장면 같았죠. 하지만 이번 만남에선… 당신과 함께… 진실을 마주하고 싶어요
  • 출격 준비·1 어떻게 처리할까요? 은신? 아니면 돌진할까요?
  • 출격 준비·2 전 당신의 조수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예요
  • 잠재 능력 성장 진실이라는 건, 총구가 정하는 법이죠
  • 잠재 능력 돌파 조각났던 것이… 채워진 느낌이에요
  • 흩어진 사고 제 마음이… 이런 모습이라고요? 뜨거워요
  • 마음 깊은 곳 제 수수께끼를 푼 당신이라면… 아마… 제 마음도 이해하시겠죠. 이제, 변화의 때가 왔어요
  • 만남의 인사 좀 더 얌전히 있을까요? 이렇게 눈에 띄게 다니는 건 적응이 안 돼서요
  • 사무소 밖에서 곤란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러 사무소를 찾아와요. 여기선 사건 뒤에 숨겨진 고통을 마주할 수 있어요
  • 탑승·1 탈것과 복수는… 빠를수록 좋다고 하죠
  • 탑승·2 말 타는 느낌, 마차랑은 완전히 다르네요… 조금 신기해요
  • 탑승 가속 가자
  • 탑승 급정지 멈춰!
  • 탑승·비행 우릴 숨도 못 쉬게 만들었던 도시가, 이렇게나 작다니…
  • 뜻밖의 수확·1 수확이 있네요! 장부에 적어둬야겠어요
  • 뜻밖의 수확·2 돈을 모아두면 언젠가 쓸 데가 있을 거예요
  • 관찰 더는 속지 않아요
  • 적발 속지 않아요!
  • 전투 시작·1 방해한다면, 맞이하게 될 결말은 하나뿐이에요
  • 전투 시작·2 지금 자신이 어떤 괴물을 상대하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 기습기·1 적이에요!
  • 기습기·2 비켜요!
  • 전투 중 등장 신속히 처리하죠!
  • 스킬 벌을 주죠!
  • 패링 겨우… 이걸로는 안 되죠
  • 회피 하찮네요
  • 중상 고통은… 익숙해요
  • 행동 불능 저는 멈추지 않아요…
  • 필살기·1 당신을 위해 울어줄 사람은… 없어요!
  • 한가로운 잡담 '신데렐라'가 된 이후로, 몸속에서 끝없이 불타오르는 게 느껴져요. 이걸 억누르는 게… 쉽지 않네요
  • 필살기·2 얌전히 지옥으로 떨어지시죠!
  • 처형·1 소용없어요!
  • 처형·2 살려달라고 빌어보시죠!
  • 승리 소감·1 분하신가요? 치욕을 갚게 어울려드리죠
  • 승리 소감·2 하나의 장애물을 없앴을 뿐 우리의 목표는 아직이에요. 그때까지 함께해요, 탐정님
  • 한가로운 잡담 저는 지옥을 본 적이 있어요. 정말 괴로운 건 혹독한 노동도, 육체적인 고통도 아니에요. 진짜 악마들은… 모두 위선으로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죠
  • 빗속에서 비가 오네요… 비는 위험을 몰고 오기도 하지만, 기회를 가져다주기도 하죠
  • 밤에 어두운 게 싫으신가요? 제가 비춰 드릴게요
  • 맑은 밤 전 어두운 게 싫어요. 하지만… 불꽃놀이와 등불은 이런 어두운 밤에 더 아름답게 피어나죠. 그렇게 생각하니 밤하늘을 점점 즐길 수 있게 됐어요
  • 원탑에서 이곳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죠. '신데렐라'에서 나오는 무도회의 밤처럼 아름다운 추억이요
  • 인력교에서 공장은 다리 끝에 있어요… 그리고 그곳은, 악몽의 시작이었죠
  • 보이스 파이프에서 조수 면접 덕분에 처음으로 여기에 왔죠. 많은 정보와 소문을 접할 수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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