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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해군에서 강가 경찰서로 새로 부임한 젊은 감독관. 로른의 표현을 빌리면 '까다로운' 상사다. 흑백논리로 움직이는 철혈의 집행자이며, 선을 넘는 모든 행위를 증오하고 질서와 정의에 극단적으로 집착한다. 까다롭기는 해도 실버니아가 이런 인물을 필요로 한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생일 8월 23일
특기 실전 훈련, 심문, 경찰견 조련, 무기 관리
좋아함 질서 정연한 모든 것, 일간지 십자말풀이 코너, 작은 동물, 단 음식 (하지만 꽤 절제하는 편)
싫어함 계획이 틀어지는 것, 불필요한 무리 짓기, 규정 위반 행위, 해이한 동료

인상

법도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나름 쓸 만함믿음직함

정보

  • 로른 능글맞고 노련한 순경
  • 더 많은 정보·Ⅰ 센티미터파 레이다는 사관학교 교과서에서 신중히 고른 이름이다. 화이트라는 이름은… 렉스 본인이 상당히 만족하는 듯하다.

음성

  • 개인 어록 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법의 집행자는 한 발짝도 물러나선 안 돼
  • 첫 만남 이번 사건은 정식 절차를 밟고, 문서를 기록으로 남긴다는 조건하에 협력하겠어. 귀찮다고 생각하진 마, 탐정. 전력을 다해 도울 테니까
  • 출격 준비·1 나에게 자비란 없어
  • 출격 준비·2 실전 경험을 쌓기 좋은 기회군
  • 잠재 능력 성장 상관으로서 부하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건 당연한 일이야
  • 잠재 능력 돌파 네 조언을 반영해서 더 가벼운 무기로 교체했어. 기술은 아직 다듬어야 하지만, 전보다 더 숙련됐지
  • 흩어진 사고 난 도시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이곳에 왔어. 넌 뭘 위해 탐정이 됐지?
  • 마음 깊은 곳 현장에서 법을 집행하다 보면 훈련만으론 알 수 없는 것들을 알게 되지. 언젠간 너와 법의 관용에 대해서 논의할 날도 오려나
  • 만남의 인사 순찰, 보초 근무, 늑대인간 대응 훈련까지… 업무는 다 끝냈어. 할 게 더 남았나?
  • 사무소 밖에서 최근 경찰에 사건이 몇 건 들어왔는데. 탐정, 네 의견을 좀 듣고 싶어
  • 탑승·1 시간이 나면 마상 사격도 익혀 둬야겠어
  • 탑승·2 도로 안전에 주의해야겠군
  • 탑승 가속 서둘러!
  • 탑승 급정지 멈춰!
  • 탑승·비행 해군과 경찰이 기술을 도입하지 않은 건… 공중 교통망 설계가 어려웠기 때문이겠지
  • 뜻밖의 수확·1 원칙상 서에 넘기는 게 맞는데…
  • 뜻밖의 수확·2 사실, 분실물을 주인한테 돌려주고 감사패를 받은 적이 있어…
  • 관찰 잘 보고 판단해야 돼
  • 적발 속임수는 안 통해
  • 전투 시작·1 이 도발 행위는 사건 기록에 올려주지
  • 전투 시작·2 이건 명백한 위반 행위다
  • 기습기·1 어딜!
  • 기습기·2 어림없어!
  • 전투 중 등장 세 번은 없어
  • 스킬 즉시 처벌한다!
  • 패링 아직이야!
  • 회피 느려
  • 중상 흥, 좀 하는데…
  • 행동 불능 내가… 나약해서…
  • 필살기·1 자초한 거다!
  • 한가로운 잡담 화이트, 레이다, 앉아! 잘했어
  • 필살기·2 처벌하겠다!
  • 처형·1 네놈 업보다!
  • 처형·2 마지막 경고다
  • 승리 소감·1 강적이라고 할 정돈 아니야. 군에서 훨씬 혹독한 시련도 겪어 봤지
  • 승리 소감·2 전투로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만큼 간단한 일도 없겠지
  • 한가로운 잡담 화이트… 바닥에 있는 건 함부로 먹으면 안 돼
  • 빗속에서 비가 오네. 갱단들은 지금쯤 본거지에 틀어박혔을 테니, 가서 전부 쓸어버릴까?
  • 밤에 사관학교에서 야간 추적 훈련을 이수했지. 어두워져도 작전에는 아무 영향 없어
  • 비 오는 밤 폭풍우가 치는 밤엔… 골치 아픈 사건이 터지곤 하지. 움직이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공범이나 다름없으니까
  • 강가 경찰서에서 최근 순경들의 근무 태만 사례가 늘고 있어. 기강을 잡아야겠군
  • 호위 기사청에서 기사단은 경찰보다 더 나은 장비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경찰은 아직 갈 길이 멀어
  • 광명 교회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교회에 가서 용서를 구하는 사람들이 있지… 정말 죄책감을 느낀다면 자수부터 해야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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