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붉은 장미
한여름 밤 무도회장을 장악한 신비로운 귀족 여인. 무대의 중심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 댄서이자 이곳의 실세이기도 하다. 모종의 살인 청부업을 벌이고 있는 듯하며, 플로라 가문과 깊이 얽혀 있다.
| 생일 | 3월 5일 |
|---|---|
| 특기 | 각종 댄스, 암살 의뢰 |
| 좋아함 | 꽃, 댄스, 피 |
| 싫어함 | 예술을 모르는 사람, 루나 가문 |
인상
뜻밖의 수확영혼의 댄스 파트너완벽한 공범
정보
- 애슐리 도와준 소녀, 흥미로운 상대
- 더 많은 정보·Ⅰ 한여름 밤 무도회장의 지배자, 시들지 않는 댄서.
- 더 많은 정보·Ⅱ 그림자 속에 숨어든 킬러, 밤에만 피어나는 헌터.
음성
- 개인 어록 장밋빛 치맛자락 아래엔 새하얀 꽃줄기만 있는 게 아니야… 위험한 가시도 숨어 있지~
- 첫 만남 막이 곧 내리려고 해. 그래서 널 만나러 왔어. 기나긴 이별 끝의 이 만남은… 얼마나 이어질까?
- 출격 준비·1 설마, 나 없이는 안 되는 거야?
- 출격 준비·2 제대로 즐기게 해줬으면 하는데
- 잠재 능력 성장 고마워, 달링. 넌 여름보다 더 사랑스럽고 부드럽네
- 잠재 능력 돌파 여름의 숨결이 장미의 꽃봉오리를 벗긴 그 순간부터, 난 달과 맞설 운명이었어!
- 흩어진 사고 부패한 대지 위에 남은 건 아름다운 껍질뿐… 피어날 때도, 시들 때에도 눈길 주는 이 하나 없네
- 마음 깊은 곳 모든 아름다움은 잔혹한 운명 속에 묻혀 그 빛을 잃겠지. 하지만 그대의 영원한 여름만은 결코 바래지도, 시들지도 않아
- 만남의 인사 또 만났네, 달링. 오늘도 나랑 함께 이 형편없는 실버니아의 무대 위에서 죽을 때까지 춤춰볼까!
- 사무소 밖에서 날 여기로 초대하다니… 아니, 싫지는 않아. 나도 너랑 아름다운 기억을 좀 더 남기고 싶거든
- 탑승·1 바람에 춤추는 꽃잎이 된 기분이야…
- 탑승·2 하하하하…
- 탑승 가속 좀 더 빨리!
- 탑승 급정지 멈춰!
- 탑승·비행 찰나의 자유네…
- 뜻밖의 수확·1 나한테 어울리는 선물이네
- 뜻밖의 수확·2 어둠 속의 작은 서프라이즈인가
- 관찰 흥미롭네…
- 적발 여우의 꼬리는 못 숨겨
- 전투 시작·1 달콤하고 성대한 죽음이 되겠어!
- 전투 시작·2 달링, 나와 한 곡 추지 않을래?
- 기습기·1 가여운 녀석들~
- 기습기·2 자, 이제 시들 때야…
- 전투 중 등장 짜잔~
- 스킬 부족해… 아직 부족하다고!
- 패링 내 스텝을 못 따라오네
- 회피 나 잡아 봐라~
- 중상 죽음에 가까울수록, 격렬하게 피어나는 법이지!
- 행동 불능 널 위해… 조금만 더… 피어나고 싶었는데…
- 필살기·1 피어나라!
- 필살기·2 내려라, 꽃비!
- 처형·1 네 출연은 여기까지야
- 처형·2 새로운 양분이네
- 승리 소감·1 함께 최고의 공연을 완성했네, 달링
- 승리 소감·2 가시를 잃은 아름다움은… 죄악 그 자체야
- 새벽, 맑음 새벽이슬은 죽어가는 자의 눈물처럼 눈부시지
- 밤에 밤은 비밀 연인과 킬러를 위한 또 다른 드레스지
- 비 오는 밤 비는 비명을 덮고 피비린내도 씻어내지… 그나마 내가 편하게 눈 붙일 수 있게 위로해 줘
- 낮, 맑음 꽃에게는… 차갑고 잔혹한 달빛보단 한낮의 뜨거운 태양이 나아
- 비 온 뒤 비에 젖으면 나도 모르게 네 품의 따뜻함이 떠올라… 내가 조금은 약해진 걸까?
- 한여름 밤 무도회장에서 난 이 귀족들이 마음에 들어. 그들 사이를 흐르는 음모와 욕망, 광기… 그런 것들 덕분에 난 한 번도 혼자라 느낀 적이 없거든
- 부쉬 거리에서 하! 이 익숙한 냄새… 죄악 속에 휘말린 채… 깨닫지 못한 절망이랄까? 아하하! 이 사람들을 위해 춤이라도 추고 싶어지네
- 피닉스 극장에서 날아라, 벤투스의 작은 새야… 날개가 꺾일 때까지 높이, 더 높이…
호감도 레벨
| 레벨 | EXP | 노드 소모 |
|---|---|---|
| 1 | 100 | |
| 2 | 150 | |
| 3 | 220 | |
| 4 | 310 | |
| 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