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자의 수수께끼

#12033001 동기

배경

또다시 깊은 밤중, 갓 끝난 학살의 뒤안길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피비린내가 잔뜩 배어 있다. 또다시 적 하나가 살점으로 변했고, 남은 자들은 주저앉은 채 공포와 의문에 찬 눈으로 늑대왕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왜 이 늑대가 자신의 동족을 죽이는지. 그리고, 곧 다음 사냥이 시작될 거라는 사실도 그들은 알지 못했다.

속성

ID 12033001
유형 동기
보유 상한 999
사용 상한 0
자동 사용
버리기 제한 0
귀중품 아니요
쌓기 가능 아니요

획득처

알려진 획득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