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의 수수께끼

#12035002 동기

배경

극동에서 온 이방인인 그녀는 너무 어릴 때 고향을 떠나 이제는 그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녀는 스승이 태도(太刀)와 그 검술 또한 머나먼 미지의 고향에서 온 것이라 말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그 후로 검을 휘두를 때마다, 칼날이 일으킨 질풍이 곁을 맴돌면 그녀는 마치 고향의 바람이 잠시 자신을 감싸안은 듯한 기분이 든다. 이 바람이 영원히 멈추지 않기를 바라면서.

속성

ID 12035002
유형 동기
보유 상한 999
사용 상한 0
자동 사용
버리기 제한 0
귀중품 아니요
쌓기 가능 아니요

획득처

알려진 획득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