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주의 수수께끼
배경
조사 보고서, 심문 기록, 결재 서류… 쌓이고 또 쌓인 기계적인 일들. 거리의 범죄보다 치우기 어렵다. 재무 보고서, 월간 보고, 보너스 평가… 틀에 박힌 규정과 형식적인 절차만이 끝없이 반복된다. 대체 이딴 걸 누가 만든 거지? 이건 베테랑 경감도 백기를 들게 만드는 수수께끼야.
속성
| ID | 12042002 |
|---|---|
| 유형 | 동기 |
| 보유 상한 | 999 |
| 사용 상한 | 0 |
| 자동 사용 | 예 |
| 버리기 제한 | 0 |
| 귀중품 | 아니요 |
| 쌓기 가능 | 아니요 |
획득처
- 내부 정보 교환 #1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