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초대
설명
에리시펠라스의 손끝에서 탄생한 수많은 걸작 중에서도 '한밤의 초대'는 가장 서사적이고 입체감이 느껴지는 향수로 손꼽힌다. 갈바넘과 오렌지꽃수의 탑노트가 지나면, 바이올렛의 부드러움 속에 은은한 매콤함과 가죽의 씁쓸함이 뒤섞여 마음을 유혹하듯 잔향을 남긴다.
속성
| ID | 21206017 |
|---|---|
| 유형 | 소모품 |
| 보유 상한 | 99,999 |
| 사용 상한 | 1 |
| 자동 사용 | 아니요 |
| 버리기 제한 | 0 |
| 귀중품 | 아니요 |
| 쌓기 가능 | 예 |
획득처
- 퍼퓸 앤 배너티 #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