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로른
믿음직한 성인 경찰. 강가 경찰대의 경감으로서 귀족구의 치안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으로, 소박한 정의감을 품고 관할 구역 주민들을 위해 헌신한다. 산더미 같은 업무량 때문에 얼굴에 피로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다크서클은 좀처럼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 생일 | 9월 29일 |
|---|---|
| 특기 | 실전 대응기술, 현장 감식, 심문 기술 |
| 좋아함 | 퇴근 후 한잔, 바쁜 와중에 짧은 휴식, 거리 '순찰' 당직일, 간편식 |
| 싫어함 | 추가 근무, 끝없는 보고서, 과도한 폭력, 젊은 시절의 자신, 비 오는 날 |
인상
경찰서의 구원자현장 전문가최고의 파트너
정보
- 렉스 강압적이지만 미숙한 상사
- 더 많은 정보·Ⅰ 수면 부족, 허리 통증, 기억력 감퇴, 체력 저하… 이게 바로 세월이 어른에게 주는 신고식인가?
- 더 많은 정보·Ⅱ 무쇠 같은 주먹으로 선함과 정의를 수호한다.
- 더 많은 정보·Ⅲ 언젠가 로른이 경찰서를 떠난다면… 이런 장면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음성
- 개인 어록 나랑 같이 놈들을 체포하자고. 그리고 방해받지 않는 편안한 휴가를 즐기는 거야
- 첫 만남 이봐, 탐정. 널 찾으러 갈 때마다 어쩐지 불안하단 말이지. 오늘 야근이야? 아니면 같이 술 한잔할래?
- 출격 준비·1 잘못한 게 있으면 알아서 숨으라고?
- 출격 준비·2 내가 무슨 유치원 선생이냐…
- 잠재 능력 성장 이거 괜찮은데? 어디 거지? 등록은 된 건가?
- 잠재 능력 돌파 어젯밤에 써도 써도 끝이 없는 보고서를 쓰는 꿈을 꿨어. 근데 깨고 보니까… 꿈이 아니었더라고?
- 흩어진 사고 소년의 꿈같은 냄새가 나는데? 아니다, 습기 찬 감자칩 냄새인가…
- 마음 깊은 곳 옛날의 내가… 지금 상황에 만족할진 모르겠지만, 지금의 난 차분하게 과거를 바라볼 수 있어. 어른이 됐다는 거지
- 만남의 인사 너무 오래 안 움직였더니 몸이 다 굳어버렸어. 나도 이제 늙은 건가…?
- 사무소 밖에서 꼬마 경찰이 농땡이 피우는지 확인해야겠어
- 탑승·1 나도 옛날엔 자유로운 방랑 기사가 되고 싶었어. 이건 자세히 말해봤자 나만 손해야
- 탑승·2 좋은 말이네. 경찰한테도 한 마리씩 지급해 주면 좋을 텐데…
- 탑승 가속 하!
- 탑승 급정지 워…!
- 탑승·비행 허리 안 나가게, 조심…
- 뜻밖의 수확·1 누구의 비상금이지?
- 뜻밖의 수확·2 오, 이거 월말 보너스인가!
- 관찰 경험으로 판단해 주지
- 적발 선빵필승!
- 전투 시작·1 빨리 항복해, 일찍 좀 퇴근하게
- 전투 시작·2 좋아, 오랜만에 몸 좀 풀어볼까!
- 기습기·1 또 소란인가!
- 기습기·2 멈춰!
- 전투 중 등장 내가 처리하지
- 스킬 하, 기세 좋네!
- 패링 시시해
- 회피 어림없지
- 중상 윽, 상처가…
- 행동 불능 약값 좀 깨지겠네
- 필살기·1 더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겠군!
- 한가로운 잡담 여기 상사 없지? 망 좀 봐줘, 몰래 한 대 피우고 오게
- 필살기·2 가르침을 주지!
- 처형·1 보고 배워!
- 처형·2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어딜!
- 승리 소감·1 한 건 해결이군. 애송이들한테 모범이 되겠어
- 승리 소감·2 피가 끓는데? 주먹이 좀 아프긴 하지만 말이야
- 강가 경찰서에서 날씨가 엉망이네. 어쩐지 오늘 휴가 신청서가 많더라니
- 빗속에서 졸려 죽겠네. 다크서클이 더 진해지겠어
- 메모아에서 여기 들어온 이상 유혹을 이길 수가 없네! 아직 근무 시간이긴 하지만… 한잔 정도는 괜찮잖아?
호감도 레벨
| 레벨 | EXP | 노드 소모 |
|---|---|---|
| 1 | 100 | |
| 2 | 150 | |
| 3 | 220 | |
| 4 | 310 | |
| 5 | 0 |